NEO V8.5, 산업용 데이터 혁신 : JSH & Replication & OPC-UA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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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3일 전
산업 현장의 데이터 관리자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에 빠집니다.
"PLC 데이터 좀 긁어오려는데, 대체 게이트웨이랑 미들웨어를 몇 개나 설치해야 하는 거야?"
"서버 간 데이터 전송 중 중단되면, 누락된 구간은 어떻게 복구할 수 있을까요?"
"수집 서버, DB 서버, 분석 엔진... 관리가 너무 복잡해서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현장은 점점 더 스마트해지고 있지만,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은 여전히 복잡합니다.
그리고 복잡성은 곧 비용, 장애, 운영 리스크로 이어집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크베이스 NEO v8.5가 탄생했습니다.
데이터 수집부터 애플리케이션 개발, 그리고 무중단 전송까지.
현장 데이터 인프라의 구조 자체를 바꾸는 업데이트, 이번 영상에서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2차 NEO V8.5 App 패키지
JSH & Replication & OPC-UA
*이미지 클릭시 해당 영상으로 이동합니다.
DB와 앱 개발을 하나로, JSH (JavaScript Shell)
JSH는 마크베이스 네오에 내장된 JavaScript 런타임이자 대화형 REPL 셸입니다.
별도의 Node.js, Python, 혹은 추가적인 패키지 매니저나 빌드 도구를 설치할 필요가 없이, 오직 machbase-neo 바이너리 하나만 설치하면 즉시 JavaScript 실행 환경이 갖춰집니다.
내장형 런타임: Go 엔진 위에서 동작하며 설치 즉시 사용 가능합니다.
인터랙티브 셸: 터미널에서 machbase-neo jsh 명령으로 실행하며, Unix-like 명령어(ls, cat, ps, tail 등)를 JavaScript 환경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합 개발 플랫폼: DB 관리 명령이 내장되어 있어, 셸 안에서 데이터베이스 쿼리와 스크립트 실행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JSH를 사용해야 할까요?
JSH는 개발자에게 '단일 언어(JS Only)'와 '단일 플랫폼'의 편리함을 제공합니다.
개발 환경의 단순화: DB 서버, 런타임, HTTP 서버 역할을 바이너리 하나가 모두 수행합니다.
익숙한 작업 방식: 유닉스 스타일의 시스템 명령을 JavaScript로 구현하여 익숙한 터미널 워크플로우를유지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확장성: require() 모듈 시스템을 통해 DB 쿼리, 네트워킹, 수학 연산, 스트리밍 처리를 하나의 스크립트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끊겨도 다시 잇는 데이터 생존력, 지능형 Replication
현장의 네트워크는 언제나 불안정합니다.
마크베이스 네오 8.5의 복제(Replication) 기술은 단순한 데이터 복사를 넘어 '데이터의 생존'을 보장합니다.
1. 필터링과 계산을 적용한 Replication 테스트
지능형 필터링 및 가공: 모든 데이터를 무조건 복제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태그만 선택하거나 수식을 적용해 가공된 데이터를 복제할 수 있습니다. (예: Value + 1000 * 1.3 적용 후 전송)


2. Meta Column 있는 경우 Replication 테스트
유연한 스키마 매핑: 원본(Source)과 대상(Target)의 컬럼 구조가 다르더라도 필요한 컬럼만 선택적으로 매핑하여 복제할 수 있습니다.
n:m 멀티 복제 지원: 특정 테이블을 다른 서버로 복제할 때, 복수의 인스턴스별로 대상 테이블을 설정하여 유연한 데이터 구성을 지원합니다.


3. Replication Restart 테스트
장애 복구: 네트워크 중단 등으로 프로세스가 종료되어도, Restart 시 마지막으로 성공한 지점을 기억해 데이터 유실 없이 그 시점부터 자동으로 복제를 재개합니다. (무결성)


"네트워크 사고에도 데이터는 무결(Perfect)해야 합니다."
현장(Edge)에서 1차 가공된 알짜 데이터만을 골라 본사 서버로 전송하는 '필터링 복제'를 통해 회선 비용은 줄이고, 데이터의 신뢰도는 극대화합니다.
설치가 필요 없는 데이터 수집기, OPC-UA Client
보통 OPC-UA 데이터를 DB에 넣으려면 별도의 수집 소프트웨어(Collector)를 사고, 이를 구동할 Windows/Linux 서버를 별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마크베이스 네오는 다릅니다.
Zero Dependency: 추가 런타임이나 복잡한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DB 안에 OPC-UA 수집 기능이 '빌트인' 되어 있습니다.
브라우즈(Browse) 기능: 수집할 노드를 일일이 코딩할 필요 없이, 탐색 기능을 통해 원하는 태그를 마우스 클릭만으로 선택하고 즉시 수집, 관리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데이터 세탁(Refining): 수집 단계에서 즉시 계산식을 적용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의미 있는 데이터'로 전처리하여 적재합니다. 데이터 수집이 곧 데이터 분석의 시작이 됩니다.
간편한 데이터 수집: 내장된 OPC-UA Client를 통해 서버의 데이터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지정된 테이블에 즉시 저장합니다.
분리형 아키텍처: 수집 서버와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분리해서 구성할 수 있어 시스템 부하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추가 비용 ZERO, 관리 포인트 ZERO."
번거로운 미들웨어 없이 마크베이스 네오 하나만으로 현장의 모든 PLC 데이터를 즉시 수집합니다.
노드 탐색(Browse) 기능 덕분에 마우스 클릭만으로 수집 태그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Machbase Neo 8.5가 만드는 '현장의 변화'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현장의 데이터를 가장 쉽고 안전하게 중앙으로 모으는 것"입니다.
관리 포인트 최소화: 수집기-DB-분석 툴로 이어지는 복잡한 단계를 Machbase Neo 단일 바이너리로 통합합니다. (Zero Dependency)
AI 에이전트 인프라 완성: 내장된 JSH(JavaScript Shell)를 활용해 수집된 데이터를 즉석에서 분석하고 AI 모델에 피딩하는 환경을 구축하세요.
절대 유실 없는 데이터 체인: Edge에서 수집된 데이터가 본사 클라우드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는 가장 확실한 통로를 확보합니다.
여러분의 공장을 'AI Agent Infrastructure'로 진화시키세요!
단순히 데이터를 쌓아두는 DB의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제 현장에서 수집된 데이터가 가공되고, 유실 없이 전달되어, 즉시 AI 분석에 활용되는 지능형 인프라가 필요합니다.
Machbase Neo 8.5가 그 완벽한 토대를 마련해 드립니다.
2026년 04월 27일, 데이터의 격차를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4월 29일(수), NEO V8.5 웨비나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시거나 궁금하신 내용은 웨비나에서 모두 모두 풀어드리겠습니다!
많은 신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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